[단기사회사업] KC대학교 홍보 (2021.05.21)

 

 

 

KC대학교와 인연 

 

KC대학교는 복지관과 같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학교입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2017년 여름부터 KC대학교 학생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단기사회사업을 홍보하기도 했고, 학교에서 특강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KC대학교 단기사회사업 홍보 다녀왔습니다. 2018.11.15, 권대익

[사회사업 실무학교] KC대학교 캠퍼스 실무특강 다녀왔습니다. 2019.05.19, 권대익

KC대학교 사회복지학과 01년생 20학번 새내기 1학년이 기관방문 왔습니다. 2020.10.26, 권대익

KC대학교 캠퍼스 실무특강, 2020.11.16, 권대익

 

2021년, 신학기를 시작했습니다. 

21학번 새내기가 입학했습니다. 

 

KC대학교 은선경 교수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듣는 복지관 현직자 특강을 초대해 주셨습니다. 

 

복지관 사회복지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실습과 현장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오프라인으로 40여 명이 듣고 

유튜브와 줌으로 수십 명이 듣는다고 했습니다. 

 

대학생 후배를 만나는 일, 흔쾌히 가기로 했습니다. 

초대해 주신 은선경 교수님께 감사했습니다. 

 

 

 

 

KC대학교 사례 발표 

 

 

KC대학교 학생들과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자가 많아 강의실에서 넓은 강당으로 옮겼습니다. 

 

사회복지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가슴 뛰는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책을 중심으로 

공부 사람 추억 기록 네 가지를 이야기 했습니다. 

 

https://cafe.daum.net/coolwelfare/OX67/156

 

 

더하여

동중심 조직개편과 

소박한 잔치, 생활복지운동, 이웃동아리, 친구야놀자 4대 사업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맨 앞자리 1학년 학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코로나19로 5월 21일, 오늘 처음 학교에 등교했다고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들었습니다.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장 최웅 교수님께 학교사회복지 수업을 듣는 3학년 학생도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 이야기 나눴습니다.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도 2명 있었습니다. 

진로를 생각하며 진지하게 경청했습니다. 

 

잘 들어주는 학생들에게 고마웠습니다. 

학생들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뒷이야기 

 

특강 다음 날, KC대학교 1학년 심규아 학생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특강을 듣고 바로 블로그를 만들어 그날의 배움과 생각을 기록했습니다. 

 

KC대학교 / 현직자 특강 (방화 11복지관_권대익 사회복지사)

https://blog.naver.com/sim2002ar

 

사회복지학과 학생의 발자취 : 네이버 블로그

사회복지학과 1학년생으로서 많은 도움 받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

blog.naver.com

 

놀라웠습니다. 

 

1학년 학생이 배운 내용을 바로 기록하고 실천했습니다.

글도 바르게 잘 썼습니다. 

3학년 실습을 할 때 방화11 단기사회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은선경 교수님께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감동하셨습니다. 

 

심규아 학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사회복지 대학생활을 풍성하게 보내며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열정있는 학생을 만나니 저도 힘이 납니다. 

이후에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면 좋겠습니다. 

 

 

 

댓글(2)

  • 김상진
    2021.06.02 10:30

    우리 기관에 KC 출신 직원들이 꽤 있었고, 지금도 있지요!
    모두 훌륭히 담당 업무를 진행했었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요!
    아마도 은선경 교수님처럼 열정적인 분이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 2021.06.02 14:04

      네, 관장님.

      은선경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지도하시는지
      함께 있으면 느껴집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 한 명이
      단기사회사업에 지원도 했어요.

      부지런히 대학생을 만나니
      열정 있는 학생들이 방화11 실습에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