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부장 소개

 

안녕하세요.

 

주어진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누리는 사회복지사 김은희입니다.

 

'나라면 어찌 살고 싶은가?'를 생각하며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만나고 싶습니다.

 

방화동과 공항동이 살맛나는 동네이게 돕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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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업무 : 기관과 동료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습니다.

 

             동료가 즐겁게, 힘내서 사회복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이메일 : kimeuni@banghwa11.or.kr

 

* 내선번호 : 02-2661-0670 / 070-5153-8220

댓글(2)

  • 권대익
    2018.06.11 08:30

    '나라면 어찌 살고 싶은가?'를 생각하며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만나고 싶습니다.

    -> 네 맞아요. 당사자의 마음은 어떠할까, 지역사회는 어떤 동네를 꿈꿀까 생각하게 됩니다.
    당사자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동네.
    고맙습니다.

  • 권대익
    2018.06.11 08:31

    담당업무가 인상적이에요.

    기관과 동료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돕습니다.
    동료가 즐겁게, 힘내서 사회복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션과 비전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로 지지와 격려로 힘을 주고 받으며 일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