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여름 단기사회사업 (실습) 모집 안내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실습) 모집 안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듭니다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1길 4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우) 07611

http://banghwa11.or.kr/

02) 2661-0670~3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정부, 지자체, 기관 지침에 따라 실습 내용과 과정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아래 게시글 중에 파란색 글씨는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됩니다.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활동 개요

 

1. 기간 : 2021년 7월 12일 (월) ~ 2021년 8월 20일 (금) / 6주, 30~32일간, 총 240~256시간 

2. 인원 : 사회복지 전공대학생 9명 이상 (실습 인정)

           * 실습이 아니어도 현장을 배우고자 하는 대학생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3. 1차 서류 심사

   1) 전화 또는 메일로 슈퍼바이저에게 지원 의사를 먼저 밝힙니다. (사전 전화 연락 필수) 

   2) 2021년 6월 3일 (목) 09:00까지 방화11 실습카페 공통게시판에 지원사를 올립니다. 

      http://cafe.daum.net/bangwha11  (지원사 쓰는 법)

     * 방화11 지원을 결심했다면 저와 먼저 통화하고 일찍 지원사를 쓰면 좋습니다. 

     * 지원자가 몰릴 경우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3) 2021년 6월 7일 (월) 09:00까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대표 슈퍼바이저 메일로 보냅니다. (kdi0625@banghwa11.or.kr)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

   4) 서류 면접 합격 발표 : 2021년 6월 7일 (월) 중에 개별 연락

 

2021 실습지원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2.hwp
5.35MB

 

 

4. 2차 실무자 대면 면접 

   1) 2021년 6월 9일 (수) ~ 10일 (목) 가운데 (지원자와 논의 후 면접 일시와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2) 실무자 대면 면접 합격 발표 : 6월 11일 (금) 이내 개별 연락

 

 

5. (최종) 3차 당사자 면접 

   1) 2021년 6월 19일 (토)에 면접을 진행합니다. 

   2) 최종 합격발표 : 2021년 6월 21일 (월) 이내 개별 연락

 

 

6. 실습비 : 1인 100,000원 (중식비 별도)

 

 

 


 

 

주요 활동

 


 

1. 합동연수

  - 2021년 7월 13일 (화) ~ 16일 (금) 4일 간 / 세부사항 미정, 추후 공지   

   * 2020년 여름방학 사회복지현장실습(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2. 공통 활동 (녹색)

  - 공부 : 선행연구와 자료를 함께 읽고 공부합니다.

  - 복지관 소개 : 복지관 팀별로 모든 직원이 실습생을 만나서 자신의 사업을 설명합니다. 이 자체로 선행연구입니다.

  - 마을 인사 : 동네를 두루 다니며 인사합니다. 

  - 감사인사와 수료식 준비 : 모든 사업이 끝나고 동네를 두루 다니며 인사합니다. 

 

 

3. 실습 워크숍 (연한 주황색)

  - 실습 동료와 해와 달, 산과 바다, 자연을 누리는 워크숍을 합니다.

  - 해와 달, 산과 바다, 자연을 누립니다. 

  - 다른 기관 실습생과 연합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 7월 19일 (월), 7월 30일 (금) 2회, 13:00~22:00로 진행 (8시간 근무) 

 

 

4. 개별활동

  - 2021년 7월 26일 (월) ~ 2021년 8월 14일 (토) 

  - 1주차 : 개별활동 준비 

  - 2주차 : 개별활동 진행

  - 3주차 : 당사자 수료식

 

 

5. 합동 수료식

  - 2021년 8월 18일 (수) ~ 20일 (금) 2박 3일 / 강원도 태백 철암도서관 

 

 

6. 기타  

  - 합동연수, 자체 워크숍, 합동수료식 모두 참석해야 합니다.

  - 최종 합격 이후 개별학습을 성실하게 합니다. 과제가 있습니다. 

  - 토요일 일정은 슈퍼바이저와 개인과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되도록 시간을 비워두시기 바랍니다. . 

  - 합숙지원은 없습니다. 타지에서 오시는 분은 복지관 근처 각자 거주지를 구하셔야 합니다. 

  - 세부 내용은 추후 공지합니다. 개별 문의주셔도 좋습니다. 

  - 세부 사업과 일정이 코로나19 상황과 기관 사정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신희선 실습생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으로 보는, 33일의 기록

단기사회사업 소개 영상 (50분, 복지관 컨설팅 과정 가운데 촬영)

2020년 여름 실습 유튜브 영상 목록 몰아보기

 

 

 


 

 

슈퍼바이저 소개 

 

 권대익 (총괄 슈퍼바이저, 사회복지사 1급, 경력 9년) 

   02) 2661-0670~3, 010-8587-0625, kdi0625@banghwa11.or.kr

 

 

 


정한별 (슈퍼바이저, 사회복지사 1급, 경력 4년) | hanbyul9279@banghwa11.or.kr

 

 

 


정해웅 (슈퍼바이저, 사회복지사 1급, 경력 4년) | zero9244@banghwa11.or.kr |  010-6899-9244

 

 

 

 


박성빈 (보조 슈퍼바이저, 사회복지사 1급, 경력 2년) | sungbin@banghwa11.or.kr

 

 

 


 

 

과업 소개 

 

* 개별 과업 1~3순위를 자기소개서에 표기해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과업 담당은 최종 합격 이후 실습생과 의논하되 슈퍼바이저가 결정합니다.   

* 기관 사정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과업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 권대익 총괄 슈퍼바이저는 개별 과업 외에 생활복지운동 (2일), 소박한 잔치 (2~3회기)로 추가 과업을 합니다.   

파란색 과업명을 클릭하면 세부 안내로 연결됩니다. 

 


팀이름   과업명 모집인원 슈퍼바이저
곁에있기1 1 어린이 여름여행 1 1 권대익
2 어린이 여름여행 2 1
3 중학생 여름여행 1
4 청소년 요리 모임 1
5 우리 마을에 나쁜 개는 없다 1
6 가족 책 소풍 1
7 무럭무럭 가족여행 2
8 우리동네 요리 선생님 1 권대익박성빈 
9 도서관에서 하룻밤 1 권대익정한별 
이어주기팀 10 길 위의 학교 2 정해웅

권대익 슈퍼바이저는 개별과업 외에
생활복지운동(캠페인) 소박한잔치 사업을 함께 병행합니다. 


 

 

1. 어린이 여름여행 | 3명 이상 | 권대익 슈퍼바이저 

  : 5~7명의 어린이 기획단과 여름여행을 준비합니다.

  : 기획단이 총 3개 이상이고, 기획단별로 실습생 1명이 각각 담당합니다. 

  : 코로나19로 사람이 없는 가벼운 등산과 트레킹 위주의 당일 여행을 합니다.  

  : 코로나 단계가 심해지면 더 소규모로, 개별사회사업으로 전환합니다. 

 

 

2. 중학생 여름여행 | 1명 | 권대익 슈퍼바이저 

  : 5~7명의 청소년 기획단과 겨울여행을 준비합니다. 

  : 초등학교 때 어린이 여름여행 경험이 많은 중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합니다. 

  : 코로나19로 사람이 없는 가벼운 등산과 트레킹 위주의 당일 여행을 합니다.  

  : 코로나 단계가 심해지면 더 소규모로, 개별사회사업으로 전환합니다. 

 

 

3. 무럭무럭 가족여행 | 1~2명 | 권대익 슈퍼바이저

  : 지역주민 다섯 가정에서 5명의 부모와 10명의 아이와 가족여행을 준비합니다. 

  : '무럭무럭 시즌 3' 모임은 강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 코로나19로 사람이 없는 가벼운 등산과 트레킹 위주의 당일 여행을 합니다.  

 

 

4. 우리동네 요리 선생님 | 1~2명 | 권대익 슈퍼바이저, 박성빈 보조 슈퍼바이저

  : 5~7명의 어린이와 함께 활동합니다. 

  : 우리동네 어른을 직접 섭외하고 요리를 배웁니다. 

  : 짜파게티, 쿠키, 계란말이, 떡볶이 등등 

  : 코로나 단계가 심해지면 더 소규모로, 개별사회사업으로 전환합니다. 

 

 

5. 도서관에서의 하룻밤 | 2명 | 정한별 슈퍼바이저 

  : 아이가 주체적으로 도서관 행사를 기획합니다.

  : 가족과 이웃의 나눔으로 행사를 준비합니다.

  : 아이들과 옛날 동료를 부르거나, 길과 하늘, 자연을 마음껏 누립니다.

  : 코로나 단계가 심해지면 더 소규모로, 개별사회사업으로 전환합니다. 

 

 

6. 길 위의 학교 | 2명 |  정해웅 슈퍼바이저

  :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길 위의 국토여행을 준비합니다.  

  : 여행을 준비하며 마을 사람과 길 위의 자연에게 배웁니다. 친구를 사귀고 성취감을 느끼며 살아가는데 힘을 얻습니다.

  : 코로나19로 사람이 없는 가벼운 등산과 트레킹 위주의 당일 걷기 여행입니다. 

  : 코로나 단계가 심해지면 더 소규모로, 개별사회사업으로 전환합니다. 

 

 

7. 생활복지운동(캠페인)소박한잔치 사업 | 권대익 슈퍼바이저와 함께하는 실습생

  : 권대익 슈퍼바이저의 개별과업을 신청한 학생은

    개별과업 이외에 추가로 생활복지운동(캠페인)과 소박한잔치 사업을 실천합니다. 

  :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코로나19 상황과 주민과 의논하면서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파란색 링크를 클릭하시면 대략의 사업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실습 지도 방식

 

1. 공부 

  - 과업을 수행하기 전에 관련된 문헌연구와 선행연구를 합니다. 

  -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실무자와 충분히 이야기 나눕니다. 

  - 공부가 사업 준비 첫걸음입니다. 

 

2. 실천

  - 하나의 과업을 기획 진행 평가까지 온전히 실습생이 실천합니다. 

  - 매일 실무자의 슈퍼비전을 받으며 함께 사업을 이루어갑니다. 

  -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사업가의 일하는 방식을 온전히 배울 수 있습니다. 

 

3. 추억

  - 당사자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습니다. 함께 과업을 수행하는 시간이 추억이 됩니다. 

  - 실습 동료와 추억을 쌓습니다. 합동연수, 중간 워크숍, 합동 수료식에서 가슴 시린 추억과 낭만을 얻습니다. 

  - 자연을 누립니다. 산과 들, 계곡과 바다, 달과 별가 주는 풍성함을 만끽합니다. 

 

4. 글쓰기 

  - 실습일지를 이야기체 기록으로 훈련합니다. 

  -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학생을 기다립니다

 

1. 사회사업 잘 해보고 싶은 학생

 

2. 학창시절 잊지 못할 추억과 낭만을 얻을 학생

 

3. 사회사업 좋아하고 잘하는 전국 네트워크를 얻을 학생

 

* 우리복지관은 사회복지계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합니다.

* 현장 실습 수료만이 목적이라면 지원하지 마십시오. 

 

 


 

 

단기사회사업 기록

 

* '사회사업 글쓰기'를 지도합니다.

* 실습일지를 이야기체로 쓰면 슈퍼비전을 줍니다. 

 

* 사례집 발간

- 모든 실습생이 사례집을 발간하지 않습니다. 

- 실습생의 기록이 매우 성실하고 좋으면 실무자가 사례집 발간을 제안합니다.

- 6주 실습 이후에 한 달 정도 글을 퇴고할 수 있는 시간과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1. 2017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우리가 날던 날'

 

2. 2018년 겨울 단기사회사업 '내 마음속에 찾아온 봄'

3. 2018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너라서 소중해'

4. 2018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다 같이 놀자'

5. 2018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우리 땅의 풍경 잘 누비고 왔습니다'

6. 2018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우리가 만든 여행'

7. 2018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당신을 초대합니다'

 

8. 2019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진홍빛 어르신 나들이'

9. 2019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다섯 별의 동행'

10. 2019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퍼지듯'

11. 2019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탁구공 같은 우리 동네'

12. 2019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우리의 여행법'

 

13. 2019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한여름 날의 낭만잔치'

14. 2019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소풍'

15. 2019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일곱 빛깔 무지개'

16. 2019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우리가 만든 잔치와 자전거 여행'

17. 2019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관계의 다리 놓는 역사여행'

 

18. 2020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또렷한 흔적을 남기다'

19. 2020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한겨울 날의 작은잔치'

 

20. 2020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마음의 폭 넓어지다'

21. 2020년 여름 사회사업 실무 학교 '함께 걷는 사람'

 

 

 

 

 

 


 

사진으로 보는 단기사회사업

 

 

2018년 겨울 단기사회사업

 

 

 

 

 

 

 

 

 

2018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2019년 겨울 단기사회사업

 

 

 

 

 

 

 

 

 

 

 

 

 

 

2019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2020년 겨울 단기사회사업

 

 

 

 

 

 

 

 

 

 

 

 

2020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댓글(8)

  • 김상진
    2021.04.29 14:45

    앞으로 우리 현장을 책임질 후배들을 기다립니다.
    많은 후배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2021.04.30 08:51

      예비 사회복지사를 돕고 지원하는 일이
      현장을 위한 일이라고
      여러 번 강조해주셨던 김상진 관장님.

      많은 기관이
      실습이 평가항목에서 빠지고
      복지관 과업 외에 실무가 많으니
      실습 하지 않는 기관이 많아진 상황에서도

      실습의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실습 슈퍼바이저로 이 일을 더 사명감 있게 하게 됩니다.

      예비 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 일.
      4대 사업 실무에 도움이 되는 일.
      이번 여름도 뜨겁게 활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1.04.29 15:20 신고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사람 사는 세상을 일구려고 애쓰는 단기사회사업의 이야기는
    끊이지 않고 들려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 비록 이전에 겪었던 그 추억과 감동을 지금은
    다시 겪기 힘들지만, 그럼에도 의미 있고 뜻 있는 실천을 향한 좋은 배움터와 그런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 2021.04.30 08:53

      2019년 여름, 뜨거웠던 여름 날.
      7명의 실습생이 복지관에서 다함께 합숙을 했죠.

      그때가 그리워요.
      저에게도 좋은 추억이에요.

      2020년 여름, 코로나 상황에서도 즐겁게 이루었어요.
      올해도 그러할거에요.

  • 구도영
    2021.04.29 15:38

    우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단기사회사업(실습) 모집 공고라니!!
    벌써 심장이 두근두근, 기분 좋게 뛰네요. 설레기도 하고, 밀려오는 추억에 그리움도 생기고요.

    2019년, 벌써 실습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사회사업이란 무엇인지. (공부)
    당사자를 직접 만나 두루 다니며 함께 사회사업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이었는지. (실천)
    토요일마다 또래 언니들 오빠들과 함께 여행다녔던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는지. (추억)
    스스로 형편없는 글쓰기 실력과 마주했지만, 그래도 글쓰기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기록)

    코로나19 상황이라서 2019년과는 실습 내용이 다르겠지요.

    그래도,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할 이번 실습도 풍성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단기사회사업 실습생들과 슈퍼바이저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 2021.04.30 08:56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이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예전에는 함께하는 일보다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함께하는 일이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여행으로 깨달았던 것 같아요. 특히 세경 언니와 함께 물살을 가로지르며 수영했던 기억은 아직도 잊지 못해요. 혼자 수영했다면 웃음과 기쁨을 함께 나누지 못했을 거예요."

      실습 끝나고 구도영 선생님과 인터뷰한 내용이에요.

      누구보다 실습을 풍성하게 누렸지요.
      구도영 선생님처럼 방화11 단기사회사업이 귀한 성장과 배움이 되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 손혜진
    2021.04.30 09:43

    와~!! 단기사회사업 실습이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 훌륭한 슈퍼바이저 네 분이 함께하니,
    기대하고 신청할 만합니다~
    배움의 열정이 있는 후배님들 많이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 구지윤
    2021.05.02 16:46

    2020년 겨울 실습생입니다!
    방화11, 그리고 유관기관에서 실습한 실습생들은 실습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고 이야기하곤 했어요.
    실습을 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그 이야기를 실감하며 실습으로 인해 한 층
    성숙해져 따뜻하고 풍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실습은 사람(당사자)을 어떤 가치와 자세로 만나야하는지
    심도 깊이 공부하고 실천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성찰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을 깨닫게 하는 실습.
    어쩌면 여러 과목의 전공 공부와 자격증을 취득 하느라 뒤로 미뤄두었던, 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기본을 알 수 있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저는 2020년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방화11에서 실습할 것입니다. 사회복지, 가치있게 실천하고자 한다면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습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1년 실습생들과 슈퍼바이저 선생님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