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과자구움 가게의 인별그램 소식

방화2동 교통공원 맞은편에는 매달 복지관과 공통 인사캠페인을 함께해주시는 과자구움 가게가 있습니다.
입에서 달콤함이 사르르 퍼지는 쿠키를 파는 가게입니다.
매번 적극적으로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시고 피드백 주시며 응원해주시니 늘 갈 때마다 힘이 되는 곳입니다.


과자구움에 방문하니 사장님께서 이번 달 포스터 내용이 참 좋은 것 같다며 과자구움 인별그램에 공유해주셨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과자구움 인별그램 소식 같이 공유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댓글(1)

  • 권민지
    2021.07.20 12:05

    인별그램에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공통인사캠페인을 더 많은 분이 아시게 될 것 같습니다.

    인별그램 소식 보시고 만나는 택배기사님들께 인사 전하는 분들이 있길 소망합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 택배기사님들이 조금이나마 힘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매달 가족, 이웃, 친구와 인사하자는 다양한 주제가 담긴 포스터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복지관에 오시는 택배기사님들, 주민분들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택배기사님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