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방화중학교 인사 두 번째

지난 3월 방화중학교 인사 이후 

방화11복지관과 방화중학교가 함께 해볼 만한 일들을 이야기 나누기 위해 

방화중학교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곁에있기2팀이 모두 찾아가 

복지상담부장님과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 만나 뵈었습니다.

 
위클래스는 아이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어려움이 있을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복지관과 함께 협력해볼 만한 일들이 많을 것 같아 같이 만나 뵈었습니다.


서로를 소개한 뒤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복지관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으며, 

가족‧이웃‧친구 간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거들고 있음을 소개했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공적인 부분을 도울 수 있다면

복지관에서는 민간에서 지원하는 서비스들을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음을,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있을 때 복지관에서 함께 협력하여 도울 수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 외에도 방화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에서 함께 협력했던 일들을 소개하며

어떤 일들을 함께해볼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방화중학교 또래상담동아리 학생들과 복지관이 함께 

캠페인을 진행해볼 수 있겠다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또래상담동아리는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동아리입니다. 

교우관계를 돕는 또래상담동아리 친구들이 

복지관과 함께 동네, 안녕! 캠페인을 함께 준비 기획 실행한다면 

재밌게 해볼 만한 것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방화중학교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누니 

함께 해볼 만한 일들이 그려집니다.

신이 납니다.

함께 할 날들이 기대됩니다.


방화중학교와 함께 협력하는 일이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댓글(3)

  • 김상진
    2021.05.26 09:19

    지역에서 학교와의 연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활발한 소통을 기대합니다.

  • 손혜진
    2021.05.31 10:16

    곁에있기2팀이 올해부터 방화중학교에 찾아가 인사하고
    함께 할 일을 구상하며 본격적으로 협력하고 있지요.
    연초 계획대로 협력을 이루어가는 모습 멋집니다~!

    교우관계를 돕는 또래상담동아리이니
    복지관과 함께 관계 도울 일들을 궁리하는 일이 재미있겠어요.
    응원해요~!

  • 권민지
    2021.05.31 13:31

    팀원들과 방화중학교에 방문하여
    어떤 일을 함께해보면 좋을지
    의논하고 궁리했던 시간이 귀합니다.

    각자 할 수 있는 역할로 청소년 아이들을
    만나고 싶은 소망을 전했습니다.

    서혜숙 복지상담부장님과
    위클래스 홍연경 선생님께서도
    복지관에서 잘 돕고 싶은 마음을
    느끼셨는지 이야기를 경청해주시고
    좋은 제안도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체계를 잡아가야 하는
    단계이긴 하지만 서로 할 수 있는 만큼
    협력하면서 관계를 좋게 하는 여러 일들
    함께 해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신
    방화중학교 선생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