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방화중학교와 함께하는 가정의달 인사캠페인 1

지난 복지상담부장님과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을 만나 뵈었을 때 

방화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에서 진행했던 어버이날 인사캠페인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스크팩 2장이 담겨있는 캠페인 키트를 전교생에게 배포하여 

학생들이 각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마스크팩을 붙여드리며 마음을 표현하는 캠페인입니다.


이야기를 들으신 복지상담부장님과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께서 

참 좋은 캠페인인 것 같다고 하시며 

방화중학교에서 꼭 해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마스크팩이 있어야지만 가능한 캠페인이기에 

확인 후에 함께 할 수 있으면 해보자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복지관에 복귀 후 확인해보니 캠페인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마스크팩이 있었습니다. 

방화중학교에 전화해 말씀드리니 참 잘되었다며 진행하면 좋겠다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곧 5월 가정의달이기도 하니 어버이날 맞추어

캠페인 키트를 배포하면 좋겠다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지난번 이야기 나누었던 또래상담동아리 아이들과 함께 준비해보고자 했으나, 

일정이 촉박하여 이번 캠페인은 복지관이 준비하는 것으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대신 또래상담동아리 학생들이 각 반으로 배포하는 역할을 맡아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방화초와 송정초에서 진행했던 캠페인과 방식은 같습니다. 
키트에 들어 있는 마스크팩 2장을 활용하여 

마음을 전하고 싶은 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전하거나 직접 붙여드리는 겁니다.


5월 6일 복지관에서 안내문과 마스크팩 2장을 담아 키트를 만들어 방화중학교에 전달하였습니다.
후기는 QR코드를 통해 받기로 했습니다.

참여 후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기를 소망합니다. 
참여 후기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보내오기를 소망합니다.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댓글(1)

  • 권민지
    2021.05.31 13:37

    방화중학교에 방문해서 선생님들과
    이야기 나눌 때 인사캠페인과 관련한
    이야기 많이 나누었는데
    이렇게 바로 협력하여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복지관에서 준비한 키트를
    학교에 전달하였고 학생들이
    나누어주었습니다.
    어떤 후기들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방화중학교와 함께 처음 인사캠페인을
    해봤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어도 좋겠습니다.

    중간에 학교와 소통하면서
    준비해준 이미진 선생님,
    키트 포장 및 배달 도와준 원종배, 김민지 선생님
    사회복무요원분들 고맙습니다.
    가정의 달 인사캠페인 제안에 흔쾌히
    수락해주신 방화중학교 선생님들께도
    고맙습니다.

    가정의 달 인사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음에 다른 활동으로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