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주기팀] 송정초등학교에 방문했습니다.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공항동에 인사하면서 송정초등학교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정우랑 팀장님께서 

송정초등학교 한OO 선생님과

약속을 잡아주셨습니다.


올해 단기사회사업이 끝난 이후

만나 뵙지 못했습니다.


학기 초라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

선뜻 연락드리지 못했던 것도 있었습니다.

전날까지 바빴고 이제 괜찮아지셨다고

하셨습니다. 연락드리길 잘했습니다.



교실 안에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아이들 책상을 돌려 둘러앉았습니다.

OO 선생님께서 타주신 녹차 마시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복지관 근황,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마을인사생동사업과 이웃기웃사업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뵙고 나니,

공항동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볼 지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 생각 나눠주신 신OO, 한OO 선생님 고맙습니다.

댓글(5)

  • 김상진
    2019.03.27 17:32

    지역의 학교와의 연대는 참으로 중요한 화두인데 이어주기팀이 잘 하고 계시네요.

    고맙고 든든합니다

  • 김미경
    2019.03.27 18:20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다 보면 사회사업에 문리가 트입니다.
    처음에는 막막할지라도 한 명 두 명 만나다 보면,
    한두 다리 건너다 보면, 이내 만나야 할 사람 만나게 되고,
    물을 것 묻게 되고 의논할 일 의논하게 되고
    부탁할 것 부탁하게 됩니다. - 복지요결 61쪽-

    어제 한덕연 선생님께 배운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기 내용이 생각났어요.
    학교 선생님과 의논하니 할만한 일이 떠오르고 함께하면 좋을 분도 생각나네요.
    공항동 두루 다니며 사회사업 의논하는 이어주기팀 응원해요!

  • 양원석
    2019.03.27 18:21

    학교 선생님과 배려하는 좋은 관계인 것이 사진에도 드러나요~
    학교와 이웃기웃, 인사생동으로 연계할 수 있는 거리도 궁리할 수 있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정우랑
    2019.04.03 10:23

    이 날 나눠주신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귀했습니다.

    함께 손잡고 나아갈 송정초등학교가 있기에
    응원해주시고 힘 실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든든합니다.

  • 김은희
    2019.04.08 18:17

    학교에서도 관심가지고 이야기 나눠주시니
    공항동에서 해나갈
    이웃기웃사업, 인사생동사업에 힘을 받습니다.
    이어주기팀의 실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