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떡집 사장님의 마음

 

 

종로 떡집 사장님께서 맛있는 떡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갓 나온 떡이 말랑말랑 합니다. 

꿀떡 꿀떡 넘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댓글(1)

  • 김상진
    2021.07.23 09:05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먹었습니다.
    더 힘을 내서 실습생들을 지도하고 더 열심히 지역을 위해 일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