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안녕!] 7월 상가 인사캠페인(곁에있기1팀)

1. 12단지 관리사무소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러 방화12단지관리사무소에 갔습니다.

손소독티슈를 전달하며 똑똑 홍보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었습니다. 평소 티슈를 자주 쓴다며 손소독티슈에 대한 반응이 좋았습니다. 매달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러 갈 때 가져가려고 합니다.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교체하고 있는 중에 마침 지나가던 택배기사님이 계셨습니다. 택배기사님이 바쁘셔서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포스터를 보시고는 환하게 웃으시며 지나가셨습니다. 

많은 택배기사님들이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보시고 힘내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택배기사님과 서로 반갑게 인사나누는 방화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2. 찰떡궁합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교체하러 가니 찰떡궁합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찰떡궁합 사장님께 손소독티슈와 비타500 음료수를 전달했습니다. 

 

"매달 이렇게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붙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니에요. 뭘 이런 거를 가져오세요. 이렇게 좋은 일(인사캠페인)하는 거에 내가 큰 도움 되는 것도 없는데."

 

지역사회 인사문화 확산에 사장님의 캠페인 동참은 큰 힘이 됩니다. 

 

사장님이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잘 보이도록 높게 붙여주신 덕분에 지나가다 포스터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지난 5월부터 주민 동아리 '잘 살아보세' 회원 분들이 상가 인사 캠페인 활동가로 역할하십니다.  

7월에는 담당 사회복지사 없이 이상관 님, 윤동우 님 두 분이 함께 활동하셨습니다. 

 

보해마트, 아이스크림에 빠지다, 사랑채 빨래방, 미주온누리약국, 김가네김밥,

대원각, 롯데슈퍼, 한마음내과의원, 티월드 핸드폰대리점 총 아홉군데를 다녀오셨습니다.

 

사장님들께서 반겨주시고 포스터 붙이고 가시라고 안내해주셨다고 합니다.

티월드 핸드폰 대리점은 윤동우 님이 이용하시는 곳입니다. 

지난달에 먼저 방문해서 7월부터 포스터 붙이기로 약속 하셨습니다. 

복지관에서 주민들에게 좋은 메세지를 전하는 포스터이니 꼭 붙여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사장님이 단골 손님의 부탁이니 웃으며 흔쾌히 허락하셨습니다. 

 

이번 달에는 택배기사님께 고맙다는 문구의 포스터입니다.

몇몇 곳에서는 가게와 포스터가 잘 어울리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셨다고 합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인사하자는 내용이 아닌 택배 기사님께 전하는 문구라서 그러셨습니다.

 

가게에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포스터를 보시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시도록 돕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안내드렸습니다.

활동가 분들이 가게 사장님에게 캠페인의 의도를 잘 전달하실 수 있도록

더 많이 대화하고 준비해야겠습니다. 

 

 

이후에 아이스크림에 빠지다 사장님께 전화드려 안부인사 드렸습니다. 

 

"포스터가 예뻐서 붙여놓으니까 좋아요. 내용도 좋고요. 원하는 곳에 한 군데 더 붙이세요."

 

다음에는 가게 밖 예쁜 핑크색 벽에 하나 더 붙이기로 했습니다. 

캠페인에 동참해주시는 사장님들께 감사합니다. 

 

 

3. 보해마트

 

 

4. 아이스크림에 빠지다

5. 롯데슈퍼 개화산점

 

6. 한마음내과의원

 

7. 미주온누리약국

 

8. 티월드 개화산역점

(사랑채 빨래방, 대원각 사진 없음)

 

9. 드림브릿지

10. cu경남아너스빌 점

 

11. 두리분식 

 

12. 황제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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