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곁에있기2팀 4월 공통인사캠페인

 

곁에있기2팀 4월 공통인사캠페인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올해는 동네 상점, 유관기관들과 공통 인사캠페인을 펼칩니다.

3월 곁에있기2팀 공통인사캠페인에 참여해주셨던 상점 사장님들과 4월 인사캠페인을 하러 나갔습니다.

인사캠페인을 붙여주신 가게에 방문하여 4월 인사캠페인 포스터로 바꿔드리기 위함입니다.

참여해주셨던 상점에 모두 방문하여 인사드리고 포스터를 바꿔드렸습니다.

4월 인사캠페인 포스터 주제는 ‘자녀를 안아주세요.’ 입니다.

순서대로 리썸, 과자구움, 자연할인마트, 대지부동산, 이레부동산에 붙은 인사캠페인 포스터

 

몽키바나나, 라떼는 말이야, 리썸, 과자구움, 자연할인마트, 대지부동산, 이레부동산에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사장님들께서 직접 포스터를 바꿔 붙여주시기도 하시고

라떼는 말이야 사장님께서는 포스터가 예쁘고 깔끔하게 붙는 접착 종이가 있다고 나눠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몽키바나나에는 방화11복지관에서 하는 인사캠페인 홍보물이 세워져 있기도 했습니다.

사장님께 안내를 위해 만든 홍보지였는데 이웃들에게도 사업 내용을 잘 공유해주고 계셨습니다.

 

몽키바나나에 붙은 인사캠페인 포스터와 사장님이 주민들에게 홍보해주고 계시는 동네, 안녕! 사업 홍보지

미르세탁소는 3월에 홍보하며 드리고 왔던 포스터를 세탁소 외벽에 잘 보이게 붙여주셨습니다.

감사인사를 드리며 4월 포스터로 바꿔드렸습니다.

 

미르세탁소 외벽에 붙은 인사캠페인 포스터

4월부터 추가로 동참해주신 상점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교통공원 앞의 12, 13통 상점 골목을 다니다가

추가로 이삭토스트 개화산역점에 들러 제안했습니다.

지난 지역인사 때 인사캠페인 홍보물을 드리고 왔던 곳이었습니다.

다시 찾아가 제안드리니 바로 붙여도 좋겠다고 계산대 아래 빈 벽을 내어주셨습니다.

 

추가로 동참해주신 이삭토스트 개화산역점 인사캠페인 모습 

7통에 있는 상점에도 인사드리며 인사캠페인을 홍보하고 포스터 제안드렸습니다.

7통의 오랜 터줏대감 식당, 정통기사식당에 들려 인사캠페인을 설명드렸습니다.

찬찬히 들어보시고는 정통기사식당에서도 4월부터 바로 참여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계산대 위쪽 잘 보이는 곳에 붙이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붙이고 가라고 하시더니 직접 붙여주시고는

함께 일하는 주방 직원분에게도 이거 보라며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정통기사식당 인사캠페인 모습

7통에 새로 생긴 만나면(운남쌀국수 마라탕) 음식점에도 들렀습니다.

최근에 개업한 가게로 젊은 사장님 부부가 반겨주셨습니다.

인사캠페인을 설명드리고 포스터를 보여드렸습니다.

좋은 취지라고 개업과 인사캠페인 시작을 함께하고 싶다고 흔쾌히 4월부터 참여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가게 정면 잘 보이는 곳에 예쁘게 붙이고 앞으로 매달 뵙고 인사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만나면 인사캠페인 모습

인사캠페인의 의미를 알고 홍보해주시는 정통기사식당, 만나면 덕분에

7통에도 인사캠페인이 퍼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0통에 있는 일빠네 베이커리입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3월 지역인사 때 홍보물을 드렸고

이번 방문에서 4월부터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유리 벽 안과 밖에서 다 보이도록 예쁘게 양면으로 붙여주셨습니다.

 

일빠네 베이커리는 복지관과 관계가 있는 상점이었습니다.

포스터를 붙여주시고는 추가로 더 함께하고 싶다고 컵홀더 인사캠페인을 제안해주셨습니다.

방화11복지관에서 지난 3년간 인근 카페들과 진행해본 적이 있는 공통인사캠페인 방식입니다.

컵홀더에도 이웃과 인사하고 지내자는 스티커를 붙여서 인사캠페인을 알리는 겁니다.

컵홀더를 내어주셔서 예쁘게 인사 스티커를 붙인 뒤 가져다드렸습니다.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시는 일빠네 베이커리 사장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포스터와 컵홀더로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시는 일빠네 베이커리

모두 붙이지는 못했지만 7, 8, 10통 상점 골목을 꼼꼼히 돌아다니며 홍보했습니다.

남다른 감자탕 서울 방화점, 명륜진사갈비 서울 방화점, 피자에땅 방화점,

커피캠프, CU 방화제일점, GS25 방화초원로점, BHC 치킨 방화점에 홍보했습니다.

모두 체인점으로 운영되는 상점이기에

사장님에게 전달 부탁드리며 홍보지를 드리고 오기도 하고 직접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지역탐방 때에는 동참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곁에있기2팀 동료들

여러 상점이 함께해주시니 4월 공통인사캠페인이 풍성해졌습니다.

12곳의 상점에서 자녀를 안아주세요주제 포스터를 붙이고 동참해주셨습니다.

인사캠페인의 의미를 알아주시고 동참해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덕분에 마을에 인정이 넘쳐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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