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원 교육] 사회사업 글쓰기

 

 

강수민 선생님과 신입직원 교육으로

'사회사업 글쓰기' 주제로 2시간 동안 공부했습니다.  

 

 

 

선배인 저의 글쓰기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학창시절 글쓰기 

실무자 글쓰기 

실습생과 글쓰기 

책모임과 글쓰기 

조직과 함께 글쓰기 

 

이 시간 흐름 안에 

<사회복지사 책모임, 북스북스> 내용을 담았습니다. 

 

북스북스 책 안에 소개한

<강원국의 글쓰기>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주로 인용했습니다. 

 

더하여 김세진 선생님께서 쓰신 

<사회사업 글쓰기 3.0>을 소개했습니다. 

 

신입직원 글쓰기 교육 2시간으로 실력이 향상되기 어렵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자주 읽고 자주 쓰자고 했습니다. 

 

 

 

강수민 선생님 선생님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대학 진로를 시나리오 작가로 준비할 만큼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에서도 일할 때 여러 책을 두루 읽었고 복지관 책모임에도 참여했습니다. 

 

2020년 연말에는 연간사업보고서도 정성껏 글을 썼습니다. 

가족에게도 연간사업보고서를 읽어드릴 만큼 마음을 다했습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강수민 선생님. 

신입직원이니 여러 생각과 실천을 부담 없이 기록하자고 했습니다. 

 

강수민 선생님의 글쓰기를 응원합니다. 

 

 

(글쓴이 : 권대익 사회사업가) 

댓글(2)

  • 정민영
    2021.03.04 14:46

    이 글을 읽으니 신입 직원 교육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 역시 신입 직원 교육 때 권대익 주임님에게 글쓰기 교육을 받았습니다.
    박성빈, 정해웅 선생님과 함께 했습니다. 같은 신입 직원인 박성빈, 정해웅 선생님과 함께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웠습니다.
    주임님의 교육을 들으면서 신입 직원으로서 사회사업 열심히 하고 싶은 열정이 솟구쳤고 응원해 주는 선배가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열정 넘치고 신명나게 일하는 선배 사회복지사를 만난 것은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사회복지사의 성장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권대익 주임님 감사합니다.
    아마 수민 선생님도 저와 똑같이 느꼈을 것 같아요. 수민 선생님의 글쓰기 저도 응원합니다!!

    (수민 선생님~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니 우리 같이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자주 읽고 자주 써요!ㅎㅎ 아자!)

  • 정민영
    2021.03.04 14:53

    우와~ 수민 선생님 가족에게도 연간사업보고서를 읽어드렸군요.
    사실 저도 가족들에게 연간사업보고서를 보여줄까 생각했었는데 멀리 떨어져 있다는 핑계를 대며 계속 미루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벌써 3월이 되었네요. 부끄럽네요ㅎㅎ 오늘 퇴근 후에 전화해서 연간사업보고서 읽어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