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원 교육] 사회복지사의 네 가지 핵심어

 

 

 

강수민 선생님께서 이어주기팀에 새롭게 입사했습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신입직원 교육을 합니다.

실무를 시작하기 전에 기관에서 알아야 할 여러 내용과 선배 실천을 공부합니다. 

 

총 47시간 가운데 제가 17시간을 함께 만납니다. 

 

그 첫 시작으로 <신입 사회복지사의 네 가지 핵심어>를 주제로 2시간을 이야기 나눴습니다. 

4가지 핵심어는 '공부 사람 추억 기록'입니다. 

 

 

강수민 선생님은 이전에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에서 1년 정도 일했습니다. 

 

당사자를 돕기 전에 충분히 공부했습니다. 

기관의 여러 동료와 좋은 교제를 했습니다. 

당사자와 동료와 좋은 추억이 가득합니다. 

연간사업보고서로 일 년 실천을 잘 기록했습니다. 

 

이미 네 가지 핵심어를 잘 알고 실천하고 있는 분입니다. 

 

 

이런 강수민 선생님께서 새롭게 복지관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공부, 사람, 추억, 기록 네 가지를 기억하며 뜻있게 실천하기를 응원했습니다. 

 

강수민 선생님과 2시간 동안 풍성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강수민 선생님의 복지관에서 뜻한 바를 잘 이루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 권대익 사회사업가)

 

 

정민영 정해웅 박성빈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기록

[신규직원 교육] 사회복지사의 4가지 핵심어, 2020.11.12, 권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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