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 실무학교] 이상관 님 댁에서 면접 준비했습니다.

 

 

면접 준비 부탁드리기 

 

한겨울 날의 작은 잔치를 준비하며 윤동우 님을 만나 면접위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사회사업 실무학교] 윤동우 님께 한겨울 날의 작은 잔치 면접위원 부탁드렸습니다.

 

이 날 이후 여러 번 복지관에 오셔서

대학생은 모집이 되었는지, 언제 면접을 보는지 묻고 확인하셨습니다. 

 

사회사업 실무학교 지원자 현황

 

이미 함께 면접을 보실 만한 분을 직접 섭외하셨습니다. 

잔치날 초대할 이웃도 생각하셨습니다. 

 

대학생 모집이 끝나고 윤동우 님께 전화드렸습니다.

면접 준비 모임을 부탁드렸습니다. 

이상관 님 댁에서 만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윤동우 님께서 직접 전화하고 준비하시기로 했습니다. 

 

 

이상관 님 댁에서 의논하기 

 

약속한 시간에 이상관 님 댁에 방문했습니다. 

 

사과와 귤을 정갈하게 내어놓으셨습니다. 

통화할 때 오늘 대학생 면접으로 이해하신 겁니다. 

 

지원자 자기소개서를 인쇄해서 보여드렸습니다. 

사과를 함께 나눠먹으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2017년 중년 나들이 '우리가 날던 날'을 떠올리셨습니다. 

그 때 어떻게 면접을 하셨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실습생이었던 박혜원 선생님이 방화11에 취업했다고 하셨습니다. 

2년이 넘어도 그 날을 기억하십니다. 

 

자기소개서 꼼꼼하게 읽고 질문을 준비하시기로 했습니다. 

멀리 대전에서 하니 짜장라면이 집에 있으니 함께 끓여먹자고 하셨습니다.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1)

  • 양원석
    2019.12.11 12:02

    먼저 오셔서 물으실 만큼 당신 일이 되셨네요.
    박혜원 선생님 면접, 2년이 지나도 기억하시네요.
    당신 일이었으니 그러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