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분들을 모시고 인권교육 했어요

2019년 12월 2일(월) 복지관 지하1층 강당에서 9시30분~10시 30분까지 지역주민분들을 모시고 인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인권'을 주제로 주민 스스로의 인권을 지키면서 타인의 인권도 존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습니다. 
교육 중 '나는 누구인가?', '내 이웃은 누구인가?'를 적어보며 나와 이웃을 생각하고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율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서 '인권에 대해 쉽게 알려주시려는 점이 인상깊었다', '나의 존재를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오늘 강의 시간은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였다. 모르는 것을 한 가지라도 알다는 것에 감사하다', '인간의 존엄을 새삼 알았다. 참 유익한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 등 의견들을 남겨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2)

  • 양원석
    2019.12.11 12:03

    나의 존재를 깨달음.
    존엄을 아는 것.
    소감 말씀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묻어있네요.

  • 박은하
    2019.12.27 18:04

    진지하게 교육들으시는 주민분들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나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면 보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