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밀착] 방화권역 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 학습모임 성과 공유회

 

방화2,6,11종합사회복지관이 모여 방실-e라는 이름으로 네트워크를 지속하며 학습하고 고민을 나눈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올해는 지역밀착형을 주제로 학습모임을 하였습니다.

방화동 3개 기관의 학습모임 진행과정, 기관별 지역밀착 사례 등을 공유하고 강서구 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형 사업 담당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보다 풍성하게 강서구 지역밀착형 복지사업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서]
- 방화2,6,11복지관 관장님 환영인사
- 방화권역 종합사회복지관 학습모임 과정 공유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권민지 과장)
-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형 사례 발표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김민교 팀장)
-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형 사례 발표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김치욱 팀장)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형 사례 발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강수민 사회복지사, 권민지 과장)
- 강서구 지역밀착 실무자 교류의 시간

<참여자 소감 일부 발췌>

"같은 지역 내에서 일하는 동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서구 지역 실무자들이 모여서 각자 사업을 진행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말하고 공감하면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복지관 실무자와 지역밀착 관련 사업 내용을 나누고 우리 복지관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공유의 시간이 내년에는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먼저 각 기관에서 같은 지역밀착사업이라도 조금씩 다르게 하는 게 신기했고 참고할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나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가라는 생각도 했는데 다같은 어려움이 있었고 너도 나도 재미있어하는 점도 공유하면서 위로 받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오늘 나온 이야기처럼 실무자 네트워크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경험하고 실천한 복지관 사례를 통해 제가 속한 복지관의 미래를 더 앞당겨 고민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등촌9종합사회복지관,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복지재단 직원분들 고맙습니다.

 

향후에도 이런 시간을 통해 실무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함께 학습하면서 각자의 실천현장에서 의미있는 실천을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곁에있기2팀 권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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