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친구 동아리 10월 월례회했습니다.



탁구친구 동아리 10월 월례회를 했습니다. 

맛있는 식당에서 식사 한 후에 이야기 나눴습니다. 



주된 안건은 가을 나들이입니다.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 


담당자인 저는 문경새재, 전북 고창 등을 제안했습니다. 

너무 멀다며 가까운 곳에 가도 충분히 좋다고 하셨습니다. 


강화도에 가기로 했습니다. 

석모도, 교동, 전망대 등 둘러 볼 곳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탁구 동아리 가을 나들이 주인공은 회원입니다.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결정하셨습니다. 



탁구 동아리 방향성을 말씀드렸습니다. 


회원들 간의 좋은 관계를 맺고, 동네 이웃과 연대하기를 부탁드렸습니다. 

연말에 있을 마을지향 성과보고회와 겨울 단기사회사업 탁구 잔치도 함께 하기를 당부했습니다. 

내년엔 복지관 예산지원 없이 동아리가 자체적으로 운영해야 함을 말씀드렸습니다. 


잘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2)

  • 정우랑
    2018.10.06 20:03

    복지관의 방향성에 맞추어
    탁구동아리도 어떻게 꾸려 가시면 좋을지 부탁드렸군요.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탁구동아리 회원님들이 계셔 든든합니다.

  • 김미경
    2018.10.12 23:15

    탁구친구 동아리 담당 부서 과장이 저라는 것을
    최근에 아신 이병률 회장님, 그래서 이번 식사 초대해 주셨는데 일정이 있어 가지 못해 아쉬웠어요.
    처음 부서 변경하고 인사드렸지만 그때 확실히 알지 못하셨었나 봐요.
    탁구친구 동아리 더 관심 갖고 함께해야겠어요.

    단기 사회사업 목공 배우기에서도 마을 선생님으로 도움 주신 이병률 회장님,
    회장님 인자한 미소만 뵈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권대익 주임님과 함께하면 밝고 힘찬 에너지가 주위로 퍼지나 봅니다.
    탁구친구 동아리도 더 밝아지고 생동감이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이번 나들이 잘 누리고 오시길 바라요. 늘 고맙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