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3차 직원교육 (feat. 김세진 선생님)

 

 

똑똑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3차 직원교육을 했습니다. 

그 과정을 이후에 기록으로 남기겠습니다. 

 

직원들의 배움과 생각을 댓글로 모으겠습니다. 

댓글(12)

  • 이혜성 서무
    2021.05.28 14:35

    해외 사례와 업무에 도움되는 책을 공유해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복지관의 미션비전에 맞게 접근하는 방법을 찾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한 번 더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 김상진
    2021.05.28 14:49

    외부에 나갔을 때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 현재 4대 사업 안에서 잘 융화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김세진 선생님의 이웃동아리 사업 을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고민해야지 싶습니다.

  • 정한별
    2021.05.31 10:29

    도서관 담당자 학습모임에서 읽고 있는 책 두 권이 등장해 깜짝 놀랐습니다.
    4대 사업이든, 고립가구 지원사업이든, 도서관 사업이든 우리가 향하는 방향과 가치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웃 관계를 주선하는 동아리 사업으로 똑똑을 풀어가주신 김세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 한수현
    2021.05.31 11:16

    사업을 시작하기에 마음에 부담이 있었습니다.
    문제를 들춰내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복지관이 하는 일이 소극적 복지임이고,
    이 일을 이뤄가는 과정이 적극적 복지로 해보자는 말씀이
    마음에 크게 와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해웅
    2021.05.31 11:53

    사회적 고립가구 '똑똑' 사업의 목적이 지금까지 방화11의 사업 방향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한번 더 확인했습니다.
    그 방법을 '관계'로 잘 풀어내고 싶습니다.
    할 수 있는 일 중에서도 잘하는 일에 집중하여 해보고 싶습니다.

    '동아리'라는 관계 사업으로 방향을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민영
    2021.05.31 13:31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의 종착점이 수십 개의 이웃 동아리 활동이라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당장 1차 연도에는 사회적 고립가구 당사자와 이웃 동아리 활동이 어려울 수 있으나 김세진 선생님 말씀처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종착점에 도착했을 때 풍성한 이웃 동아리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소극적 복지, 적극적 복지 둘 다 복지관이 해야 할 입니다.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을 소극적 복지로만 이뤄갈 수도 없고 적극적 복지로만 이뤄갈 수도 없습니다. 소극적 복지도 하면서 적극적 복지로 이뤄가고 싶습니다.

    김세진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책들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여러 책들 중에서 '가끔 보는 그가 친구보다 더 중요한 이유'를 제일 먼저 읽어보고 싶습니다.

    열정적으로 교육을 해주신 김세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익한 교육 준비해 주신 권대익 주임님 감사합니다.

  • 김민지
    2021.05.31 15:16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사업 똑똑을 진행하며 만나는 당사자분들을 지원하는 이상점이 결국 관계망 사업임을 알았습니다.
    4대사업(관계망사업)과 똑똑사업을 잘 융화하며 같은 주안점을 두고 사업하고자 한 초기 설정과 현재 다르지 않음을 느낍니다.
    하던대로 우리가 잘하는 방식대로 4대사업과 똑똑사업을 잘 풀어나가보고자 합니다.

  • 손혜진
    2021.05.31 18:48

    이런저런 형태로 공동체에 속하고 경험할 수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 시대는 공동체를 경험할 기회가 많이 없다는 사실에 공감했습니다. 사회적고립가구 지원사업을 복지관의 4대 사업을 잘 이루기 위한 실천으로 풀어가기로 했던 처음과 동일하게 동네 잔치, 이웃 동아리로 관계를 도울 필요가 있는 분들이 우리가 만나야 할 분들이라고 생각하니 혼란스러움이 조금 덜어지는 듯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어려움이 있는 당사자를 만나면 긴급하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기도 하고 타기관에 사례관리를 의뢰하기도 하고 복지관의 정체성에 맞게 관계를 돕기도 했던 그 실천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동안 우리가 만나야 할 분들이 많았음에도 한정적으로 만나오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으로 새로운 주민분들을 많이 만나고 4대 사업을 제안하면서 풍성하게 이루면 좋겠습니다.

  • 권민지
    2021.06.01 08:18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의 지향은 관계로 풀어나가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관계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이웃, 가족, 친구와의 관계를 살피는 일도 있고, 다양한 자원과의 관계를 좋게 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분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가지고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당장은 그분이 처한 삶을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해 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당사자의 상황을 잘 살피면서 때로는 관계로, 때로는 적절한 자원으로 돕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럼에도 잊지 말아야 하는 점은 그분이 일상을 잘 살아갈 수 있게 다양한 사회적 관계망을 늘리는 일입니다.
    이웃을 만나고 싶은 마음, 이웃과 함께하면서 내 삶을 잘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주민, 지역사회를 만나면서 동네 곳곳에 복지관의 흔적을 많이 남기고 싶습니다.
    복지관이 나아가야 할 지향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김세진 선생님, 좋은 강의 기획해주신 권대익 주임님, 함께 참여해주신 최문경 대리님 고맙습니다.

  • 원종배
    2021.06.01 17:37

    재단 최문경 선생님과 뜻을 나눴습니다
    고립가구 일 차 연도인 만큼 실적보다는 과정에 더 주력해서 어떻게 고립가구를 발굴했고 당사자를 만났는지 기록을 잘 남겨야겠습니다

  • 박성빈
    2021.06.07 09:29

    공동체, 이웃동아리 사업을 통해 똑똑 사업을 풀어나가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관계로써 풀어나가야 하는 똑똑사업이 우리 복지관이 하고 있는 4대 사업과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4대 사업 더 열심히, 잘 해서 1차 년도 의미있게 마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강수민
    2021.06.07 09:44

    사회적고립가구 찾기에 앞서 그분들을 만날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혹여 낙인감을 드리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이 고민은 제가 따로 '사회적고립가구'를 만나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을 여러 관계로, 우리 복지관에서 할 수 있는 일로 당사자의 일상과 관계를 살리면 되겠다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복지관이 하는 사업은 소극적 복지이고 이걸 대처하는 방식에서 적극적 복지로 해야되겠다고 하신 말씀도 마음에 남습니다.
    일상을 거들고 다양한 사람인 만큼 그분들에 맞게 그 분들의 바탕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강의 해주신 김세진 선생님, 생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