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곁에있기2팀 5월 공통인사캠페인

 

 

5월 인사캠페인 포스터와 사장님들께 전할 카네이션

 

곁에있기2팀은 방화2동 내 열 두 개의 상가와 포스터로 인사캠페인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5월의 포스터 주제는 가정의 달 답게 가족에게 물어봐 주세요입니다.

부모님이 좋아하는 계절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과일은?

자녀가 좋아하는 친구는?

형제 자매가 좋아하는 노래는?

가까운 가족이지만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물어봐주세요.

관심은 또 다른 사랑 표현입니다.

 

포스터를 교체하기 위해 팀원들과 준비했습니다.

마침 복지관으로 카네이션이 후원 들어왔습니다.

상가 인사드릴 때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답례로 꽃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정통기사식당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께서 5월 포스터가 너무 예쁘다며 캠페인을 환영하셨습니다.

지난달 포스터 주제는 자녀를 안아주세요였습니다.

상가를 다니며 사장님들께 손님들의 후기도 여쭸습니다.

사장님께서 손님들이 포스터를 물어봤다고 하셨습니다.

 

포스터 그게 뭐냐고 어떤 분이 물어보셨는데, 복지관에서 함께 캠페인 하는 거라고 설명해 드렸어요.”

 

계산대 뒤에 포스터가 있으니 한참동안 보고 가는 분도 계시다고 하셨습니다.

정통기사식당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으니

이번 가정의 달 포스터는 손님들이 더 많이 볼 거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께서 이번 포스터도 적극 홍보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손님유형까지 반영해서 인사캠페인에 동참하시는 사장님께 감사했습니다.

 

만나면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인사캠페인 홍보를 하고 계셨습니다.

 

손님들이 포스터 많이 보고 가세요. 물어보는 분도 있고, 제가 자녀를 잘 안아주라며 제안도 드렸어요.”

 

손님에게 인사캠페인 제안까지 드리는 사장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번 달 포스터도 잘 부탁드렸습니다.  

 

과자구움에 방문했습니다.

과자구움 사장님께서 5월 포스터를 보시더니 극찬하셨습니다.

 

포스터가 너무 예뻐요. 가게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늘은 사장님의 어머님도 가게에 계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지난 달 자녀를 안아주세요포스터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당연히 알고 있는 거지만, 평소 잘 표현 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포스터를 보고 가만히 곱씹어봤어요.

그제야 문구가 와 닿더라고요. 포스터를 보고 다른 분들도 저처럼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사장님은 손님들이 포스터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이거 어디서 하는 거냐고 손님들이 물어보세요. 관심을 갖고 보는 분들이 계세요~”

 

사장님께서 고생이 많다며 저희에게 식혜를 주셨습니다.

인사캠페인의 의도를 이해하고 동참해주시는 과자구움 사장님들께 감사했습니다.

 

대지부동산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지난 달 포스터 색이 마음에 든다며 개인소장을 요청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장님들께서 포스터가 가게랑 잘 어울린다며 캠페인 참여에 부담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사장님은 마늘빵과 쿠키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밖에 5월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상가입니다.

일빠네

리썸

몽키바나나

이삭토스트

자연할인마트

이레부동산

미르세탁소

인사캠페인에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들께서 캠페인에 점점 적극적인 관심으로 동참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인사캠페인에 관심을 갖는 주민들이 계셨습니다.

방화2동이 서로 인사하고 마음 표현하는 따뜻한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

 

 

가게에 비치된 5월 인사캠페인 포스터

 

 

 

 

글쓴이 : 원종배 사회복지사

댓글(2)

  • 김상진
    2021.05.28 14:50

    함께 해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 권민지
    2021.06.01 08:29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사장님들의 피드백이 인상적입니다.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제안해주시고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등
    인사캠페인이 주는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이런 이야기들이
    더 많이 들려올 것 같습니다.

    곁에있기2팀원분들이
    지역사회 두루 다니며
    인사캠페인 의도를 상가 사장님들께
    잘 설명하고 부탁드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5월 인사캠페인
    진행을 위해 지역사회에 나갔습니다.
    함께 가지 못해 아쉬웠어요.

    바쁘지만 이렇게 나가서 사장님들이
    이야기해주시니 좋은 것 같다면서
    활짝 웃었던 선생님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양손에는 고생하고 애쓴다고
    사장님들이 주신 간식도 한아름
    들고 왔지요?

    우리가 하는 일들을 사장님들도
    조금씩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캠페인이 지역사회를 들썩이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6월에도 동네 곳곳 돌아다니면서
    인사캠페인 동참해달라고 제안하고
    어땠는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겁게
    해봅시다!

    종배, 민지, 미진 선생님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