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그리운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세요.

따뜻한 이 성큼 다가온 요즘.

그리운 친구에게 안부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랜만이야, 잘지내?"

"밥은 먹었니?"

"조만간 만나자"

"보고싶어 친구야."

댓글(3)

  • 권대익
    2021.03.25 13:56

    포스터, 단아하고 예뻐요.
    동네 곳곳에 붙여지면 좋겠습니다.

    방화2동 주민이 동네에 살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이 홍보지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총괄하시는 이미진 선생님, 수고 많으셔용 ㅎㅎ

  • 권민지
    2021.03.25 16:56

    저도 오늘 오랜만에
    그리운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봐야겠어요~

  • 강수민
    2021.03.26 17:54

    고등학교 졸업 후에 전화는 못하고 간간히 문자로만 연락 주고 받았던 친구에게 캠페인을 구실로 전화해봤어요~
    친구가 굉장히 반가워하더라고요! 안부 전화로 목소리 들으니 얼굴도 보고싶어지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참 기쁘네요! ㅎㅎ

    공항동 인사 드리며 붙여둔 포스터를 지나다니며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민분들도 그리움이 반가움으로 어색함이 즐거움으로 변하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