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2동 민관협력 네트워크 모임

(글쓴이 : 김미경 과장)


방화2동 민관협력 네트워크 모임

 

그동안 복지관에서는

민관협력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시작하면서

관장님께서도 바람직한 민관협력을 위해

네트워크 모임을 주선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방화2동 유관기관

민관협력 모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8년에는 더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싶었습니다.

사회복지사사무소구슬 김세진 선생님께서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임장현 선생님 사례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세곡동주민센터와 성모자애복지관과 함께

추진하셨던 민관협력 학습모임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아쉽게도 2018년에는 여러 사정상 진행하지 못했으나

민관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기에 

마음에 담고 있었습니다.

 

2018년 연말에 방화2동과 관계된

기관 담당자들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다들 필요했었다고, 좋다고 하셨습니다.

격식 없이 시작한 대화에서

민관협력 모임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3월 6일 민관협력 네트워크 모임을 위한

사전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혜미 팀장님, 강혜지 선생님

강서구청 희망복지팀 김미경 선생님

방화2동 주민센터 이성애 팀장님, 김병완 계장님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곁에있기팀 김미경 과장, 손혜진 주임, 권민지 주임

 SH서울도시주택공사 최원준 과장님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날씨이었음에도

민관협력 모임을 위해 모였습니다.

 

어떤 기대를 갖고 모였는지,

앞으로 어떻게 협력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공통적으로 가졌던 고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갈급했던 교육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하기로 했습니다.

모임 이름도 정하기로 했습니다.

 

방화2동 주민을 잘 돕기 위해 고민을 나누고 학습하는

네트워크 모임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첫 모임이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이 많으나

민관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

협력하고 공부하면서 함께 성장하고픈 마음,

방화2동 주민을 잘 도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이길 바라는 마음이 같았습니다.

모두의 바람처럼 서로에게도, 주민들에게도

도움 주는 민관협력 모음으로

잘 자리 잡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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