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인사] 서울공항초등학교와 만남

 


 

 

2023년 새학기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2년 복지관과 함께했던 서울공항초등학교에 인사드리러 방문했습니다. 

 

 

 

교육복지실 류소이 선생님과 일정을 의논했습니다. 

 

천종만 교장 선생님은 신학기 준비 일정이 바쁘셔서 잠시 인사만 드리고  

박동수 교감 선생님, 신혜영 복지부장님, 홍소영 생활부장님과 이야기 나누기로 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김상진 관장님, 김은희 부장님과

이어주기팀 권대익 강수민 유혜숙 선생님이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방문 날, 따뜻한 공간에 정성껏 간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학교와 복지관이 서로 인사하고 소개했습니다.  

 

서울공항초등학교는 전국에서 전교생이 4번째로 많은 학교입니다.

마곡단지가 새롭게 생기면서 주변 인구가 많아졌고 매년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수업과 방과후 프로그램까지 모든 교실을 활용해도 공간이 부족합니다. 

2022년부터 학교사회복지사가 배정되었는데 교육복지실도 만들지 못할 정도입니다. 

박동수 교감 선생님이 학교와 아이들을 얼마나 애정하시는지 느껴졌습니다. 

 

김상진 관장님께서 그동안 복지관이 학교와 함께 한 일을 설명했습니다. 

강서구안에서 공항동 안에서 아이를 위하는 일로 함께 힘을 모으고 협력하자고 하셨습니다. 

2022년처럼 다양한 방식의 생활복지운동 확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송정초등학교와 함께한 환경동아리 경험을 공항초등학교와 함께 하자고 제안드렸습니다. 

 

박동수 교감 선생님께서 아이를 위한 일이니 교육복지실과 협력해서 적극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3월에 새롭게 발령받는 학교복지사 선생님과 구체적인 실무를 이야기 나누기로 했습니다.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아낌없이 살펴주시고 나누어주신 교감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류소이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공항초등학교 업무를 마무리하고 구로구에 있는 학교에서 새롭게 일합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이번 만남을 주선하고 살펴주셨습니다. 

 

 

 

공항동 이어주기팀이 부지런히 마을 인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서울공항초등학교와 함께할 2023년 새로운 한해를 기대합니다.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일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뜻있게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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