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녕!] 방화초등학교 스승의 날 캠페인 | 참여 후기 모음

 

 

2021년 방화초등학교 기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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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안녕!] 방화초등학교 | 천화현 선생님과 함께 교장 선생님 인사드리기, 2021.03.04, 권대익

[동네, 안녕!] 방화초등학교 | 관부장님과 함께 교장 선생님께 인사하기, 2021.03.04, 권대익

[동네, 안녕!] 방화초등학교 | 김다빈 선생님과 사업 기획하기, 2021.03.24,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공지, 2021.04.23,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세부사업 기획하기, 2021.04.23,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황제떡볶이 사장님과 의논하기, 2021.04.23,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지역사회 학원 홍보, 2021.05.07,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동영상 참여 후기, 2021.04.23,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황제떡볶이 사장님과 이용권 사용 의논하기, 2021.05.10, 권대익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 | 참여 후기 사진과 영상 모음, 2021.09.13, 권대익 

 

 

스승의 날 '선생님께 힘이 되는 손편지' 캠페인 | 공지, 2021.05.10, 권대익

스승의 날 '선생님께 힘이 되는 손편지' 캠페인 | 기획, 홍보지 제작, 학교 홍보, 2021.05.11, 권대익

스승의 날 '선생님께 힘이 되는 손편지' 캠페인 | 참여 후기 모음, 2021.09.14, 권대익

 

보도자료 | 방화11종복, 가정의 달 맞아 인사캠페인 진행 (웰페어 이슈)

 

 

 


 

 

캠페인에 참여한 55명의 아이들 

 

스승의 날 '선생님께 힘이 되는 손편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김다빈 선생님과 캠페인을 기획하고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우리가족, 사랑해요' 효도 미션 캠페인에서는 23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스승의 날 캠페인에는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했습니다.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편지 쓰는 일은 자연스러운 문화와 일상이니

어렵지 않은 과업이라 참여하는 부담이 더 적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총 55명의 아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저마다 선생님께 정성스러운 편지를 썼습니다. 

그 과정과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김다빈 선생님과 사업을 충분히 의논한 덕분입니다. 

캠페인 주제를 무엇으로 할지, 홍보지를 어떻게 만들지, 어디에 홍보할지 의논했습니다. 

 

 


 

참여 후기 모음

 

55명 가운데 18명의 따뜻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1. 이은찬

 

 

덕분에 편지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꼭 당첨때문에 한것은 아니고 그냥 편지이지만 드리기가 망설여지곤 했는데 

이벤트가 있어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더 용기가 나고 기회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좋은 이벤트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임가온 임라온

 

이런 이벤트 덕에 저도 아이들과 조금 더 신경써서 정성들인 감사편지를 완성하게 되어 기쁩니다. 

편지 쓰는 것으로 매일 쓰는 일기를 대신해서 아이들이 더 신나게 열심히 만들고 썼어요. 

 

엄마가 동물 편지지 만들어준다고 했느데 본인들이 만들겠다고 어떤 걸 할지 고민고민하면서 

집에 있는 만들기 책을 꺼내 열심히 찾아 카네이션 만들기를 성공했어요. 

 

처음 만든 카네이션이라 자세히 보면 구겨지고 찢어졌지만 

고사리 손으로 1시간 동안 만들고 쓴 정성 어린 편지랍니다. 

 

 

 


 

3. 이윤서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인데 이렇게 카드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아하더라고요. 

만들기도 좋아해서 늦은시간까지 신나게 만들고 드리기 전까지 설레여 하며 갔답니다. 

 

선생님이 많이 좋아하시고 고맙다고 여러번 말씀해 주셨다고 이야기하며

흐뭇해하는 아이에 표정에서 기쁨이 느껴지더라고요.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4. 김우진

 

코로나로 인해 너무 많은 것들이 생략되고 있는 이 시기에 

소소하게나마 이벤트 참여로 그 중요한 날들의 의미를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역사회 공공기관연계 활동이라 소속감도 생기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김다경 

 

이런 이벤트가 있다고 했을 때 아이가 처음이라 어찌해야 할줄 모르더니

이내 자기 생각과 마음을 써내려가더라구요.

 

스승의 날이 김영란법으로 사라져가는 거 같아 안타까웠는데 

이런 이벤트로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마음 깊이 감사함을 새겨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매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6. 오수민

 

선생님께 평소 말하지 못한 마음을 스승의 날을 맞아 글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편지를 전달할 때 선생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더니 선생님께서 환하게 웃어주셨어요. 

 

 


 

7. 박광길

 

가족들과 뭐라고 써야할지 고민하고 열심히 썼습니다. 

그래도 5학년 쌤이 활짝 웃어주면서 칭찬해 주셨어요. 

그리고 떡볶이 쿠폰 꼭 받고 싶어요. 

 

쌤이 말을 잘 들으면 그게 스승의 날 선물이라고 하셨어요. 

 

 


 

8. 김서아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온 가족이 함께 카네이션 만들어 마음을 전달합니다. 

 

가족 모두가 이렇게 편지로만 마음을 전해야 하니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9. 이주원

 

아이가 스스로 카드도 만들고 편지를 쓰면서

선생님을 왜 존경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10. 김태연

 

여러 장의 편지를 쓴 아이 

 


11. 성채경 

 

처음 1학년 되서 선생님께 쓰는 감사의 편지라고 정성껏 스스로 썼습니다. 

봉투까지 직접 만들어 넣어서 드리겠다고 작디 작은 손으로 만들었네요. 

모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채경이가 손편지 전달해드리고 안아드렸다네요. 

선생님도 채경이가 직접 그리고 쓴거냐면서 너무 고맙다고 하셨대요. 

이런 이벤트도 아이에게는 큰 행복이네요! 

 


 

 

12. 박별

 

오늘 선생님께 편지를 드렸어요. 

부끄러울 것 같았는데 막상 드리니 기분이 좋았어요. 

내년 스승의 날에도 선생님께 편지를 드릴거에요. 

 


13. 김보혜

 

선생님이 편지를 받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예쁜 쪽지에 답장도 써주셔서 기뻤습니다. 

 

 


 

14. 김규빈

 

 


15.  이진원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편지를 드리니 너무 기쁘다. 

우리 훌륭한 선생님이 기뻐하시면 좋겠다. 

그림 그린 것도 좋아하시면 좋겠다. 

 


16. 남연서 

 

이번 행사 덕분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학년 때 선생님도 다시 기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김동현 

 

선생님께 진심을 담아 편지를 쓰니 선생님에 대한 나의 마음을 더 많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18. 오상민

 

6학년 선생님께 써보니 좋았다. 

나는 6학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어서 좋았다. 

 

댓글(2)

  • 김상진
    2021.09.15 07:37

    어찌 이리 하나같이 예쁜 말들을 적었을까요?
    아마도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해서이겠죠?
    함께 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 손혜진
    2021.09.15 20:52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학과 체육이 재미있어요'
    '선생님은 저의 인생 선생님이셨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편지
    선생님이 보시며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코로나19로, 김영란법으로 여러 이유로 가까이 하기에 어려운 이때에
    선생님과 아이들의 관계를 끈끈하게 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부모님들 말씀처럼 매년 계속되면 좋겠어요.

    떡볶이 쿠폰보다 선생님과 주고받는 마음이 곧 보상이겠지요?
    캠페인에 참여한 55명 아이들 모두 고맙습니다.
    권대익 주임님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