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휴가와 육아휴직 잘 다녀오겠습니다.

2016년 8월에 첫 직장으로 입사해
결혼도 하고 아기도 생겼습니다.
8월 13일 태어날 아기를 맞이하기 위해 14개월 동안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들어갑니다.


들어가기 전 과자구움 상점과 라떼는 말이야 카페에 들러 인사드렸습니다.
사장님들께서 잘 순산하고 오길 바라는 마음 담아 응원해주셨습니다.
달달한 간식이 담긴 선물도 챙겨주셨습니다.
지역주민분들의 응원 속에 출산 휴가와 육아휴직 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잠시 아이의 엄마로 지내다 다시 사회복지사로 내년 10월에 뵙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댓글(3)

  • 정민영
    2021.07.15 15:52

    미진 선생님~ 순산하시고 14개월 동안 건강하게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 김상진
    2021.07.15 17:53

    잘 다녀오세요! 기도할께요

  • 권민지
    2021.07.16 14:51

    2016년에 입사한 미진 선생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늘 에너지 넘치고 복지관에서 즐겁게 일했던 모습, 선배를 존중하고 배려해주었던 모습,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도왔던 사회사업가로서의 모습...

    참,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휴직 들어가기 전에 인사드렸던 가게에서도 미진 선생님 많이 응원해주었지요?
    그동안 선생님이 좋은 관계 맺으며 일했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고 아기랑 잘 지내다가 내년 10월에 만나요~~

    그동안 곁에있기2팀도 즐겁게 일하고 있겠습니다.

    잘 다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