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방문]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42℃' 동아리

 

 

 

2021년 3월 9일 (화).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42℃' 동아리에서 6명의 대학생이 기관방문을 왔습니다. 

 

이 모임은 사회복지 관련 여러 현장을 다니기도 하고 

직접 봉사활동을 기획해서 활동하기도 하고 

사회복지 관련 책들을 읽고 나누기도 합니다. 

 

이렇게 뜻을 품고 활동하는 대학생이 있다니 반가웠습니다. 

 

 

 

사회복지학과 대학생은 미래에 현장을 이끌어갈 후배입니다. 

 

대학생을 기관방문으로 맞이하는 일이 

보통 기관에서는 번거롭고 우선순위에도 밀릴 수도 있지만 

방화11에서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일을 귀하게 여기고 

저도 후배들을 잘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니 

반갑게 후배들을 만나 이야기 나눴습니다. 

 

 

사회복지 대학생에게 전하는 네 가지, 공부 사람 추억 기록을 이야기했습니다. 

동중심으로 실천하는 방화11의 조직을 설명했습니다. 

올해 진행하는 4대사업을 안내했습니다. 

 

3시간 동안 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여러 질문도 주고받았습니다. 

 

 

42℃ 동아리를 응원합니다. 

복지관에서 일하겠다는 뜻을 품었으니 더욱 잘 준비해서 현장에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댓글(1)

  • 김상진
    2021.03.19 08:09

    미래의 사회복지 현장을 책임질 후배들을 만나고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지요
    후배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