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자살예방사업 협약식 체결

 

 

‘생명사랑 안심아파트’는 모든 주민이 서로 지켜주는 ‘자살 없는 안심 아파트’를 비전으로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아파트를 구현하는 사업이다.

 

강서구는 2021년 가양4단지아파트를 생명사랑 안심아파트 1호로 지정한 데 이어 방화11단지아파트를 2호로 지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24일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주택도시공사, 강서주거안심종합센터, 강서경찰서 공항지구대, 방화2동주민센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방화11단지관리사무소 등 6개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파트관리신문=김선형 기자]

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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