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11 동중심 실천공유] 기관 운영편 첫 번째 '시작은 미션비전부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2018년부터 동중심 조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합니다.

 

그 첫 번째는 기관 운영편입니다.

미션 비전을 토대로 어떤 배경을 가지고

지역중심으로 운영하게 되었는지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본 시리즈는 기관 운영편과 사업편으로 구성됩니다.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안전에 유의하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촬영시에만 마스크를 벗었고, 촬영 후 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댓글(11)

  • 권대익
    2020.05.29 09:40

    [동영상 목차]

    00:25 ┃1. 동중심을 실천하게 된 배경
    03:03 ┃2. 왜 동중심일까?
    04:43 ┃ 3. 미션비전부터
    08:13 ┃ 4. 어떻게 미션비전 작업을 했기에 직원이 즐겁게 기억할까?
    14:57 ┃ 5. 직원에게 결정권을 어떻게 위임할 수있는가
    19:34 ┃ 6. 팔로워인 직원은 어떻게 준비되었을까?
    23:42 ┃ 7. 미션비전이 정해진 후 입사하는 직원은 어떻게?

  • 권대익
    2020.05.29 09:41

    아침에 출근해서 영상 정주행했습니다~

    우리가 왜 동중심으로 하고 있는지 다시 확인했어요.
    2012년 선배들이 힘겹게 미션과 비전을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영상을 보니 더 깊이 다가와요.
    고맙습니다.

  • 권대익
    2020.05.29 09:44

    15:44┃권땡땡 복지사가 접니다. ㅎㅎ
    언젠가 한참 실습 지도 하고 있을 때 관장님께서 '저는 권대익 선생님을 무한 응원해요."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조금 힘들었을텐데 얼마나 힘이 났는지 몰라요.
    미션과 비전 아래,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신나게 일합니다.
    고맙습니다.

  • 권대익
    2020.05.29 09:45

    22:32┃김수재 과장님
    "(미션과 비전이) 글로만 되어 있는 것보다 머리 속에 심장 속에 가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야 해요."

    김수재 과장님 말씀에 가슴이 뭉클했어요.
    미션과 비전을 머리와 심장과 가슴 속에. 그리고 발걸음 속에.
    그렇게 실천하겠습니다.

  • 권대익
    2020.05.29 09:49

    24:35 ┃한수현 팀장님
    "입사하고 한 달 동안은 지역사회 인사만 다녀도 된다고 해주셨어요."

    맞아요. 처음 입사했을 때 마음껏 지역사회 다니며 인사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제가 한수현 팀장님보다 두 달 정도 늦게 입사했는데 입사 100일에 떡 100개를 맞춰주셨어요.
    권대익 선생님 인사 다니고 싶어하니 떡 들고 지역사회 인사를 다니라고 하셨죠.
    https://banghwa11.tistory.com/15

    매년 1월 2일이면 전체 직원이 함께 마을인사 다녀요.
    사업을 하면서도 주민과 인사하고 관계 맺는 일이 중요하다고 슈퍼비전을 받아요.

    마을인사를 관부장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https://banghwa11.tistory.com/73

    미션비젼과 실천이 분리되지 않은 기관.
    우리복지관이 자랑스럽습니다.

  • 권대익
    2020.05.29 09:55

    24:10┃한수현 팀장님
    "방화11에 지원한 이유는 미션비전이 개인의 가치와 맞았고, 직원들의 노력과 실천을 보았기 때문이다."

    맞아요. 저도 그러했어요.
    저는 2017년 11월 16일에 우리 복지관에 입사했어요.

    당시 이직을 준비하며 새로운 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미션과 비전이 저와 잘 맞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서울시복지재단에서 마을지향 사업 관련해서 방화11이 뜻있게 일을 잘 한다고 들었어요.
    '권땡땡(여자)' 선생님을 칭찬하는 재단 직원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2017년 여름, 조직 전체가 단기사회사업을 뜻있게 재미있게 이루었어요.
    '우리가 날던 날' 책을 읽으며 조직과 지역사회 이야기에 감탄했어요.

    명확한 미션 비전, 그렇게 실천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며 방화11에서 일하고 싶다고 소망했어요.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당!

  • 권대익
    2020.05.29 09:56

    영상 재밌어요~
    함께 일하지만 이렇게 영상으로 만나니 동료들이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일하는지 알게 되어요.
    앞으로 나올 영상 시리즈도 기대합니다 ㅎㅎ

  • 권대익
    2020.05.29 09:59

    첫 영상 촬영, 카메라와 마이크 장비 앞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요. ㅎㅎ
    다음엔 우리 조금 더 자연스럽게 찍어요 ㅎㅎ

  • 김민지
    2020.05.29 11:04

    관장님의 네비게이션 이야기가 참 와닿습니다.
    길을 떠날 때 목적지를 정하고 여러 경로 중 선택 한 경로를 여러 방법으로 이동하듯이
    사회사업 길을 떠나며 가고자 하는 방향, 방법이 참 중요하고 어렵습니다.

    신입 사회복지사로서 이 기관의 미션비전 가치만 바라보고
    '이렇게 사회사업 해보고 싶다' 생각하고 입사했습니다.
    그 미션을 바라보고 사업하는 이곳이,
    저에게는 두루뭉술하기만 했던 내가 꿈꾸는 사회사업 이상을 직접 그려볼 수 있게 되는 곳이었어요.
    미션(목적지)이 명확하고 그 미션을 녹여낸 사업(경로)을 하니 그러했어요.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과 일치했고
    그 길을 가는 사업은 담당자가 궁리하고 실천하도록 위임해주시니 더욱 펼쳐보고 싶었습니다.

    관리자들의 슈퍼비전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같은 미션을 바라보고 일하니 주시는 슈퍼비전들도 저에게 제가 하고자하는 사업 방향에 좋은 자극이 되었어요.
    같이 일함에 감사합니다.

    영상으로 우리 기관의 생각을 만나니 다음 영상들도 더욱 기대되요~ 방화11복지관 사업은 어떻게 할까요?!! (두근두근-)

    • 권대익
      2020.05.29 11:51

      사업편 첫 주자 '친구야 놀자' 기대합니다. 김민지 선생님 방송체질이에요 ㅎㅎ

  • 신희선
    2020.06.08 16:59

    18:51 영상을 통해 진심이 녹아든 사회사업은 다양성 속에서 서로 진심으로 공감하고,
    믿고 격려하며 스스로 자부심을 깨닫고
    실천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런 자세로 사회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