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향기 추석맞이 나눔 이야기

(글쓴이 : 하우정 사회복지사)

 

복지관 주민모임 풀꽃향기에서 전을 부쳐

혼자 살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풀꽃향기의 오랜 회원이신 진달래님께서는

이미 11단지에서 혼자 살고 계시는 분들을

알아 놓으셨다고 하셨습니다.

17명의 이웃들에게 전해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을 주민들에게 전해 줄 때, 예쁜 상자에 넣어 주면 좋잖아.”

 

진달래님은 전을 담을 수 있는 상자와

풀꽃향기의 관심과 사랑이 느껴지는 문구도

직접 준비하셨습니다.

 

풀꽃향기 회원님들로 인해

11단지에서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1)

  • 정우랑
    2018.09.23 21:18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11단지.
    풀꽃향기 회원님들의 따스한 마음.
    감동입니다.
    이런게 사람사는 모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