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사업] 마을어르신께 전기밥솥을 전해드렸어요!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지난달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서 주관하는

'밥솥은 사랑을 싣고' 지원사업을 신청했었는데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얼마전 받았습니다.

 

우리복지관에서는

이런 저런 사정들로 인해 경제적으로 여의치못한 어르신 가정 세분을 추천하였었지요.

어르신 모두 수술 등으로 인해 건강에도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었지요.

 

추석을 앞두고 때마침 복지관으로 쿠쿠밥솥이 배송되었습니다.

담당 복지사인 저의 기대치 보다 훨씬 좋은 밥솥이었답니다.

밥이 정말 맛있게 잘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밥솥이었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밥이 힘입니다.

하루 세끼 좋은 밥을 든든하게 챙겨먹는 것이 최고의 건강유지 비결입니다' 라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식사문제 해결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겠지요.

그래서인지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밥솥이 정말 간절히 필요하였답니다.

 

오늘 오전 세분 어르신을 복지관으로 모시고 

본 복지관 김상진 관장님의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곁들여

예쁜 전기밥솥을 전달해 드렸답니다.

우양재단에 정말 감사드려요!
밥솥지원 고맙습니다.
밥솥으로 맛있는 밥 해먹을게요^_^

 

좋은 추석선물 보내즈셔서 참 감사해요~

 

우양재단에서 어르신 여러분 맛있는 밥 잘 챙겨드시라고 이렇게 밥솥을 선물로 보내주셨어요. 

"추석을 앞두고 이렇게 멋진 선물이 도착했네요. 

우리 어르신들 맛있는 밥 해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라는 뜻인가봐요.~

정말 축하드려요."

 

"관장님. 복지관에 정말 감사드려요.

저한테는 정말 필요한 것이 밥솥이었어요."

 

"그동안 밥솥이 없어서 얼마나 불편하였던지요.

오늘 이렇게 밥솥이 장만 되었네요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이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지 모르겠어요."

 

...  ...  ...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오늘 밥솥을 전해받고

정말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댓글(1)

  • 권민지
    2020.10.06 16:47

    밥솥이 사랑을 싣고 왔네요~
    새 밥솥으로 맛있는 밥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